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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9일부터 ‘내 계좌 한눈에’ 서비스 대상 ‘저축은행’도 포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08 18:19
2018년 8월 8일 18시 19분
입력
2018-08-08 18:16
2018년 8월 8일 18시 1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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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내 계좌 한눈에 홈페이지 갈무리
9일부터 ‘내 계좌 한눈에’ 서비스 조회 대상에 저축은행도 포함된다. ‘내 계좌 한눈에’ 서비스는 자신의 ▲금융계좌 ▲보험가입·대출 ▲카드발급 정보 등을 한 번에 조회하는 서비스다.
‘내 계좌 한눈에’ 홈페이지(www.payinfo.or.kr/)에 따르면 9일부터 은행·새마을금고·우체국 등 기존 조회 대상과 더불어 79개의 ‘저축은행’도 서비스 대상에 포함된다.
저축은행 계좌통합조회 서비스는 ‘내 계좌 한눈에’ 홈페이지에서 ‘계좌통합조회’를 클릭한 뒤 ‘저축은행/상호/우체국’ 메뉴에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이용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개인고객이다. 공인인증서 및 휴대전화 본인인증을 통해 조회 가능하다. 이용 시각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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