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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 다희 ‘음담패설 50억 협박’ 구치소 생활은? “자주 가위 눌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3 11:14
2018년 5월 3일 11시 14분
입력
2018-05-03 10:09
2018년 5월 3일 10시 09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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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에게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50억원을 요구해 처벌 받았던 그룹 글램 출신의 다희(24·김시원)가 인터넷 방송 BJ로 다시 활동을 시작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다희는 2012년 글램 으로 데뷔해 싱글 앨범 'Party (XXO)'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2013년에는 tvN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생 일진 역을 맡으며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러다가 2014년 9월 배우 이병헌 협박사건으로 구속 기소되면서 연예활동을 멈췄고, 글램은 해체됐다.
다희는 그해 7월 이병헌과 술을 마시며 나눈 음담패설을 스마트폰으로 몰래 촬영한 후 이를 유포하겠다며 50억 원을 요구했다가 이병헌이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는 바람에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첫 공판에서 다희 측 변호인은 "다희가 어릴 적부터 연예계 생활을 한 탓에 불법성에 대한 인식이 없었다"고 변호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2015년 1월, 1심 재판에서 "금전적인 동기가 우선한 계획적인 범행으로 변명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다희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이어 같은해 3월 열린 항소심 재판부는 "범행이 미수에 그쳤으며, 피고인들이 6개월간 구금돼 있으면서 잘못을 깊이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했다.
다희는 구치소에 있는 동안 자주 가위에 눌렸고, 이 때문에 구치소 내 병동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당시 구치소 관계자가 밝히기도 했다.
석방 후 약 3년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다희는 지난 1일 김시원이라는 이름으로 아프리카 TV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
그는 첫 개인방송에서 "노래가 하고 싶었다"며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정식으로 개인 방송을 하게 됐다"고 활동 재개 이유를 밝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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