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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가 찍은 사진 한 장… 이한열 열사 30주기展 찾은 작가
동아일보
입력
2017-06-08 03:00
2017년 6월 8일 03시 00분
원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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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이한열 열사 30주기 특별기획전을 찾은 정태원 전 로이터통신 사진기자가 최루탄에 맞아 쓰러진 이한열을 다른 학생이 부축하는 사진을 보며 그날을 회상하고 있다. 정 전 기자는 1987년 6월 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대 정문 앞에서 이 사진을 찍었다.
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이한열 열사
#30주기
#특별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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