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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의 예언?’ 박대통령 7시간 의혹 연상시키는 장면 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16 13:40
2016년 12월 16일 13시 40분
입력
2016-12-16 12:38
2016년 12월 16일 12시 38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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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을 16년 전 정확히 묘사했던 미국 애니메이션 ‘심슨네 가족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또 다른 에피소드에 박근혜 대통령을 둘러싼 각종 의혹들을 연상시키는 장면까지 등장하기 때문이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심슨의 예언’이라는 제목으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됐다는 가정하에 대통령의 일상을 다룬 에피소드 한편이 공유됐다.
새벽 3시에 ‘비상상황’ 긴급 보고를 받은 트럼프가 곧바로 현장에 달려가지 않고 외모를 치장하는데 시간을 허비한다는 내용이다.
침대 위에서 긴급 전화를 받은 트럼프는 “지금 바로 갈게”라고 답변을 한 뒤 누군가를 부른다.
트럼프의 부름을 받은 여러 명의 사람들은 침실로 급히 들어와 색조 화장을 하고 태닝 스프레이를 뿌리고 필러 주사를 놓아 얼굴을 빵빵하게 만든 후 마지막으로 머리를 손질한다.
새벽 3시에 긴급상황이 터졌는데, 결국 낮 11시가 돼서야 트럼프의 치장이 끝난다. 8시간이 지난 후 대통령의 외출 준비가 완료되자 “너무 늦었다”는 전화가 걸려온다.
이 에피소드는 미국 폭스TV에서 2015년 9월~2016년 5월 까지 방영된 ‘심슨네 가족들 시즌27’ 중 한편 으로, 만화에 묘사된 내용을 본 국내 누리꾼들은 “우리나라에서는 웃을 수만은 없는 일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미국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지난 11월 8일에도 이 만화가 한 차례 화제 된 바 있다. 16년 전인 2000년 방영된 ‘심슨네 가족들’ 시즌11-17화에는 심슨의 아들이 미래를 여행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에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모습으로 등장한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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