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올해 첫 벼 수확

  • 동아일보

17일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완오리 흑평마을 안창근 씨(61) 논에서 올해 도내 첫 벼 수확이 이뤄졌다. 5월 초 모내기 이후 110여 일 만에 최악의 폭염과 장맛비를 이겨내고 알찬 결실을 봤다. 수확한 벼는 조생종인 ‘한설’로, 다음 달 추석 대목을 겨냥한 전략 품종이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해 충북도 농업기술원이 보급하고 있다.

충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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