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미래유망학과는 어디? 부산외대, 교사대상 ‘전공심화연수’ 개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6-05 16:34
2016년 6월 5일 16시 34분
입력
2016-06-05 15:24
2016년 6월 5일 15시 24분
이종승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생님이 알아야 학생들 좋은 전공 찾아
4일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부산시내 진로진학상담교사 및 담임교사를 대상으로한 ‘미래 유망학과 전공심화연수’에 참석한 교사들이 노요섭 한서대 항공운항학과 교수의 전공설명을 듣고 있다.
4일 부산 금정구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정해린)에서 부산시 진로진학상담교사와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미래 유망학과 전공심화연수’가 열렸다. 행사에는 전국 14개 대학 21개 학과와 100명의 교사들이 참석했다.
교사들은 6시간 동안 이어진 행사에 끝까지 자리를 지켰으며 교수들도 열정적으로 학과를 설명했다. 이날 연수는 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회장 박수종 광명고 교사)가 공동 주최했고 동아일보가 후원했다.
4일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부산시내 진로진학상담교사 및 담임교사를 대상으로한 ‘미래 유망학과 전공심화연수’에 참석한 교사들이 전공 설명을 들으며 강의 내용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참석한 학과는 다음과 같다. 가천대 소프트웨어학과, 건국대 KU융합기술원 스마트운행체공학과와 줄기세포재생공학과, 경동대 해양심층수학과, 경희대 국제학과, 계명대 사진미디어전공, 동서대 디자인대학, 부산대 기계공학과, 부산외대 동남아창의융합학부, 유럽학부, 일본어창의융합학부, 지능형IT융합학부, 한국어창의융합학부, 신라대 공공인재학부, 에너지화학공학부, 영산대 드론교통공학과, 사이버보안학과, 우석대 태권도학과, 우송대 솔 인터내셔널 스쿨, 창원대 메카트로닉스대학 기계공학부, 한서대 항공학부.
이종승 전문기자 urises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6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7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8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9
[속보]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10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6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7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8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공개…사회 조세호가 맡아
9
[속보]김민석 “내일 교섭 마지막 기회…삼전 파업시 긴급조정 등 모든 수단 강구”
10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9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어디서 나는 거야?” 인천 계양구 기름냄새 신고 21건…조사 착수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