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적설 손흥민, EPL 명문구단 토트넘 이적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7 10:03
2015년 8월 27일 10시 03분
입력
2015-08-27 10:02
2015년 8월 27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트넘 이적설 레버쿠젠 손흥민.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손흥민(23·레버쿠젠·사진)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강자’ 토트넘 이적설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와 영국 메트로 등 복수의 유럽 매체들은 지난 26일(한국시각) “손흥민이 토트넘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영국 런던에 머물면서 메디컬테스트를 앞두고 있다”고 이적설을 밝혔다.
특히 메트로는 손흥민의 구체적인 이적료도 명시했다. 2190만 파운드(약 400억 원)로 추정했다. 이는 독일의 유럽축구선수 몸값 전문매체 트란스퍼마르크트가 분석한 시장가치(1600만유로·약 218억 원)의 2배를 넘어선다.
이날 손흥민의 최측근은 스포츠동아에 “갑작스레 협상이 진행됐다. 선수는 오늘(26일) 런던에 도착해 (토트넘과의) 세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협상이 잘 마무리되면 메디컬테스트가 내일(27일) 이뤄진다”고 이적설에 대해 추진 사실을 공개했다.
런던에 연고를 둔 토트넘은 이영표(은퇴)가 현역시절 몸담아 국내 팬들에게도 많이 익숙하다.
매 시즌 꾸준히 프리미어리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급 골게터 해리 케인(잉글랜드) 등 재능 있는 젊은 선수들이 뛰고 있다.
올 시즌엔 개막 이후 3경기에서 2무1패(승점 2)에 그치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토트넘이 공격력 강화를 위해 손흥민에게 여름이적시장 막바지에 최상의 조건의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그간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유럽 빅리그로부터 이적설이 제기될 때마다 ‘불가’ 방침을 고수해온 레버쿠젠이 흔들릴 수밖에 없는 대단한 조건일 가능성이 대두된다.
손흥민이 토트넘 이적을 확정지으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태극전사는 기성용(스완지시티),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에 이어 3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미 대북정보 갈등 확산… 빅터차 “‘구성 핵시설 보고서 없다’”
최저임금위원회 첫날부터 파행…택배기사 등 ‘도급제 근로자’ 적용 쟁점
대장암 말기 진단 받은 中 12살 “끼니 대신 과자만 먹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