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12호 할롤라 북상 中…26일 제주도 해상 접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5 08:58
2015년 7월 25일 08시 58분
입력
2015-07-25 08:22
2015년 7월 25일 0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오고 있는 가운데 제12호 태풍
할롤라가 서진하며 우리나라와 가까워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12호 태풍 할롤라(HALOLA) 15km/h의 속도로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500km 부근 해상에서 서쪽으로 진행하고 있다.
태풍 12호 할롤라는 26일(내일) 03시에는 제주도 서귀포
남남동쪽 약 380km 부근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보이며, 이후 우리나라 장마전선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현재 태풍의
중심기압은 960hPa(헥토파스칼), 최대풍속은 초속 39km/h 이며, 강도는 강으로 보고됐다.
한편 기상청은 기상특보를 통해
우리나라는 경기남부와 충남내륙에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주요지점 누적강수량 현황을
발표했다.
기
상청 주요지점 누적강수량 현황(23일 00시~24일 8시 현재, 단위: mm)에 따르면, 영북(포천) 240.5
해안(양구)
213.0 철원 208.0 상서(화천) 187.0 신서(연천) 169.0 관인(동두천) 164.5 연천 144.0
서화(인제)
127.0 안성 92.0 가평 94.5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25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치는 곳이 많겠고,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유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현장 강도 ‘강’인 태풍 12호 할롤라가 26일 경 ‘중’으로 변하고 27일에는 ‘약’으로 바뀔 것으로
예측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오늘의 운세/4월 24일]
5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8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9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0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오늘의 운세/4월 24일]
5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8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9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0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10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원전 분야도 손잡는 韓-베트남 “흔들리지 않는 공급망 협력”
백신도 약도 없다…‘이것’에 물리면 구토-설사에 사망까지
공공의료 15년 의무 근무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