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12호 할롤라, 최대풍속은 초속 39m/s… 예상 경로는 오키나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3 16:22
2015년 7월 23일 16시 22분
입력
2015-07-23 16:21
2015년 7월 23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풍 12호 할롤라(사진= 기상청)
'태풍 12호 할롤라'
제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 중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2호 할롤라는 23일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900km 부근 해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북서진하고 있다.
태풍 12호 할롤라는 중심기압 960hpa(헥토파스칼)이며, 최대풍속은 초속 39m/s이다.
할롤라는 오는 24일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570km 부근 해상을 지나 모레(25일)오전에는 오키나와 동쪽 해상을 거쳐 26일에는 일본 가고시마 서남서쪽 약 190km부근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에는 한국과 일본 사이 동해바다를 지나며 우리나라에 걸쳐있는 장마전선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며, 27일 정도에는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예정이다.
한편 기상청은 호우특보가 발표된 경남 일부지역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고 있다며, 오후에는 점차 전국으로 확대 될 것으로 봤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으며, 중부 일부 지경에서는 내일(23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예상 강수량으로는(22일 17시부터 24시까지) 제주도(23일까지)는 10~40mm(많은 곳 산간 60mm 이상)로 전국(제주도 제외)이 5~40mm로 오겠고, 울릉도와 독도는 5mm 미만으로 기상청은 밝혔다.
한편 제12호 태풍 할롤라(HALOLA)는 중앙태평양의 열대폭풍이 이동한 것으로 하와이 남자아이 이름을 의미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대륙의 아이콘’서 밉상된 구아이링, “中 위해 39개 메달 땄다. 당신은?”
9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대륙의 아이콘’서 밉상된 구아이링, “中 위해 39개 메달 땄다. 당신은?”
9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10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계대출 목표 초과한 KB-새마을금고, 올해 대출총량 깎는다
[단독]자사주 일괄 소각시 기업 10곳 중 4곳이 빚 독촉 위험
국힘 의총서 설전-삿대질…장동혁 “韓 징계 수사 결과 책임지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