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충남 보령시, ‘보령냉풍욕장’ 개장… 찬바람 ‘쌩쌩’ 원리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2 11:42
2015년 6월 22일 11시 42분
입력
2015-06-22 11:40
2015년 6월 22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보령시청 제공
충남 보령의 명물 ‘보령냉풍욕장’이 오는 23일 개장된다.
보령시는 “더위를 한방에 날리는 한여름의 별천지 ‘보령냉풍욕장’이 오는 23일 개장돼 8월 31일까지 70일간 운영된다”고 22일 밝혔다.
보령냉풍욕장은 폭염이 찾아오는 한여름에 더 유명한 별천지다. 폭염에도 항상 13도를 유지하면서 밖이 더울수록 안에서는 더 추위를 느끼기 때문에 이를 찾는 관광객이 매년 10만 명에 달한다.
보령냉풍욕장의 찬바람은 지하 수백미터에 달하는 폐광에서 더운 공기가 위로 올라가고 차가운 공기는 아래로 내려가는 대류현상으로 인해 만들어진다.
냉풍욕장 내부 온도와 밖의 온도가 비슷한 봄과 가을에는 공기의 흐름이 없다가 여름이 되면 밖의 온도와 10~20℃까지 차이가 나 땅속의 찬 공기(12~14℃)가 굴 바깥 뜨거운 공기 속으로 나오게 돼 이곳에는 항상 찬바람이 불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냉풍욕장은 대천해수욕장과 함께 여름의 명물 관광지로 보령을 찾는 관광객들이 들러보고 싶은 곳으로 자리 잡고 있다.
냉풍욕장은 보령시에서 36번 국도를 타고 대전 · 청양방면으로 가다 청천저수지 상류에 위치한 청보초등학교 앞 삼거리에서 우회전해 2km 정도 올라가면 쉽게 찾을 수가 있다.
지난해 냉풍욕장 방문객은 2012년보다 13% 증가한 12만340명으로 1일 평균 1770명이 방문했으며, 8월 11일에는 최고 6800명이 방문한 바 있다.
한편 냉풍욕장 인근에는 특산품 판매점도 운영된다. 특산품 판매점에는 빠져나가는 찬바람을 이용해 재배한 양송이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머드화장품 등 보령의 특산품도 구입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임성엽 기자 lsy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7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6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7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마약밀수 총책’ 잡고보니 前 프로야구 선수
10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중단뒤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자랑 글’ 화제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