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승무원 "조현아 엄벌" 탄원서 제출… 22일 항소심 선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21 16:46
2015년 5월 21일 16시 46분
입력
2015-05-21 16:44
2015년 5월 21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현아 전 부사장.
동아일보 자료 사진.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의 피해자 김 모 대한항공 여승무원이 조현아 전 부사장을 엄벌해 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조 전 부사장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가 제출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선고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씨는 탄원서에서 "조현아 전 부사장을 모신 14시간의 비행은 두려움과 공포 속에 갇혔던 기억이다. 조현아 전 부사장 일가가 두려워 회사에 돌아갈 생각을 못하고 있고,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또 김 씨는 "사건 초기 대한항공 측이 거짓 진술을 강요했고, 교수 자리를 언급하며 화해 이벤트를 언론에 보이자고 제안했다"고 거듭 주장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15일 대한항공 여객기가 뉴욕 JFK공항에서 회항할 당시 조 전 부사장에게 마카다미아 서비스를 하다 봉변을 당한 당사자다. 올해 3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6개월간 휴직 상태다.
조 전 부사장 측은 김씨에게 교수직을 언급한 적이 없다는 사실은 이미 밝혀졌고, 언제든 업무 복귀가 가능하도록 회사에서 조치했지만 본인이 휴직을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작년 12월 30일 구속된 조현아 전 부사장은 올해 2월 12일 1심에서 항공보안법상 항공기항로변경, 항공기안전운항저해폭행과 형법상 강요, 업무방해 등 4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후 조현아 전 부사장은 선고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고 항소했다. 항소심 선고공판은 22일 오전 10시 서울고법에서 열린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8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0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6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7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8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0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8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르무즈서 폭음…이란 매체 “드론 격추, 미군 격퇴”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정원오 “30분 통근도시 구축” 오세훈 “5년내 31만채 착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