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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500 패러디, ‘기운이 뿅! 검찰과 먼저 상의하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6 09:15
2015년 4월 16일 09시 15분
입력
2015-04-16 09:01
2015년 4월 16일 0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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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500 패러디’
‘비타500 패러디’
‘비타500 패러디’가 화제다.
지난 15일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비타500광고에 이완구 총리를 합성한 사진이 올라왔다.
이완구 국무총리가 故성완종 경남기업 전 회장으로부터 비타500 박스로 3000만 원을 전달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뒤 각종 패러디가 봇물처럼 쏟아진 것이다.
비타500 패러디에는 “한 박스의 활력, 총리도 반한 맛”이라는 문구가 쓰여있다.
또한 이 총리의 사진과 함께 “복용 후 내기시 검찰과 먼저 상의하세요”라는 글귀도 적혀 있다.
한편 이날 광동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2.41% 오른 1만 4900원에 거래를 마쳐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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