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금감원 사칭 스미싱 주의보, 070-8074-7598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4 14:53
2015년 3월 14일 14시 53분
입력
2015-03-14 14:52
2015년 3월 14일 14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금감원 사칭 스미싱 주의보’
금융감독원은 지난 10일 “금감원 직원을 사칭한 스미싱(Smishing) 문자가 유포되고 있다”면서 각별한 ‘사칭 스미싱 주의보’를 제시했다.
이번에 주의보가 제시된 사칭 스미싱 유도문자는 ‘해외접속 결제시도 IP 로그인 수집으로 고객정보 유출이 추정돼 금융안전을 위해 본인인증 번호를 입력하여야 한다’는 내용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대량 발송 중이다.
또한 “금융감독원 은행전산보안팀 이동수과장입니다. 해킹유출 연락드렸으나 부재중으로 연결 안됩니다”라는 메시지와 연결 전화번호가 담긴 메시지도 발견됐다.
이에 대해 금감원은 “최근 3일간 불법 사금융 신고센터에 접수된 신고 건수가 239건(3월5일 41건, 6일 57건, 9일 141건)을 기록했다”면서 “개인정보 등을 수집해 금융사기에 이용할 목적으로 추정된다”고 주의보를 내렸다.
금감원 사칭 스미싱 전화번호는 070-8074-7598로 드러났다.
금감원은 “사기범들이 각종 전자금융사기에 대응하는 금감원을 사칭하고 해킹으로 보안을 강화해야 금융사기를 예방할 수 있는 것처럼 휴대폰 사용자를 안심시키는 것이 특징”이라 말했다.
금감원은 이에 “공공기관을 사칭하거나 각종 전자금융사기 예방 등을 빙자해 전화를 유도할 경우 반드시 출처를 확인할 것과 출처가 불분명한 수신 전화번호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3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4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5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10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공개에…“당신이 세상의 악성종양” 비난 쇄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7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8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2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3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4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5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10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공개에…“당신이 세상의 악성종양” 비난 쇄도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보수 심장, 좌파에 못 넘겨”
7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8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7일 만에 피부 나이 +5살”…피부과 의사가 직접 실험한 ‘최악의 식단’
[김순덕의 도발]해피 ‘왕사남’! 우리는 왕과 사는 국민이다
백악관 “美 협상팀 25일 이슬라마바드 간다“…종전 여부 주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