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설 스미싱 주의보 “택배 왔어요!” 소비자 유혹해 악성코드 설치…‘이럴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14:18
2015년 2월 12일 14시 18분
입력
2015-02-12 13:33
2015년 2월 12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설 스미싱 주의보/동아일보DB
‘설 스미싱 주의보’
설 스미싱 주의보가 내려졌다.
11일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설 연휴 분위기를 틈타 사이버 위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결혼축하 및 설 선물 스미싱에 대한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택배회사에서는 설 선물 배송과 관련하여 인터넷 주소(URL)를 포함한 안내 메시지(SMS)를 보내지 않으므로, 관련 문자를 수신할 경우 무심코 클릭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또한 악성 앱이 설치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의 보안 설정을 점검하고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만약 연휴 기간 중에 스미싱 의심 문자를 수신하였거나 악성코드(앱)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국번 없이 118로 신고하면 2차 피해예방 및 악성코드(앱) 제거 방법 등을 무료로 상담 받을 수 있다.
한편, 미래부는 설 연휴에 이용자의 금전적 피해를 유발하는 스미싱 뿐만 아니라 이용자가 많은 교통정보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설 스미싱 주의보, 무서운 세상”, “설 스미싱 주의보, 무심결에 클릭하겠어”, “설 스미싱 주의보, 국번 없이 118”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설 스미싱 주의보/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5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6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7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8
‘6년 공백’ 에릭, 두 아들과 근황 포착
9
신임 지상작전사령관에 이상렬 제3군단장 내정
10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9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5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6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7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8
‘6년 공백’ 에릭, 두 아들과 근황 포착
9
신임 지상작전사령관에 이상렬 제3군단장 내정
10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8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9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0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융위, 코인원에 52억 과태료…“해외 미신고 사업자와 거래”
노인학대 요양기관 50곳, 건보공단 평가 ‘최우수’ 받았다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