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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삼치 고르는 요령, 한라봉의 효능, 서울 초등학교 내주 겨울방학 등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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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8 16:59
2014년 12월 18일 16시 59분
입력
2014-12-18 16:46
2014년 12월 18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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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자료 사진.
◆삼치 고르는 요령은?
12월 삼치 고르는 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월부터 이듬해 2월이 제철인 삼치는 칼륨이 많이 포함돼 있고 고혈압을 예방해준다. 또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발달에도 효과적으로 알려져있다.
삼치 고르는 요령은 살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것은 피하고 배와 몸 전체가 단단하고 탄력 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또 몸에 광택이 흐르고 살이 통통하게 오른게 좋다.
삼치 손질법도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토막을 내어 소금구이시 먼저 머리와 꼬리는 잘라낸다. 이어 배에 칼집을 넣어 내장을 빼고 물에 깨끗이 씻어 포를 뜬후 등뼈와 잔가시를 빼야 한다.
삼치는 머리를 자르고 내장을 꺼낸 뒤 통째로 씻어 물기없이 소금을 뿌려두는 것이 좋다. 이후 최대 한 달까지 영하20도에서 0도까지의 냉장 보관을 하는 것이 좋다.
동아일보 자료 사진.
◆한라봉의 효능
제철을 맞은 한라봉이 인기를 얻으며 한라봉의 효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옐로 푸드의 대표적인 감귤류 과일인 한라봉은 비타민C 등 항산화제 성분을 많이 함유해 피로회복 및 감기 예방에 효과가 있다. 특히 철분 함유도가 높은 브로콜리와 함께 먹을 경우 한라봉의 비타민C가 철분의 체내 흡수를 도와 음식궁합이 잘 맞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생으로 먹거나 마멀레이드(감귤류 껍질과 함께 절여 만든 과일 잼)로 가공해 먹을 수 있는데 그 열량이 낮은편이여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당도가 높은 한라봉을 고르려면 껍질이 얇은 것을 선택해야 한다.
껍질에 주름이 많이 진 한라봉은 신맛이 강하거나 싱거운 경우가 많으며, 수확한 지 얼마 안된 한라봉은 푸석하고 즙이 적으며 진한 맛이 없다.
한편 한라산의 이름을 딴 '한라봉'이란 이름과는 달리 한라봉의 발원은 제주도가 아닌 일본이다. 지난 1972년 일본의 농림수산성에서 교배·육성하기 시작한 교잡종이며, 1990년 11월 '데구본'이란 상표등록을 마쳤다.
1990년대 중반부터는 제주도에서도 여러 가지 이름을 가지고 한라봉이 재배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같은 감귤을 놓고 여러 이름으로 출하할 경우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을 수 있단 지적이 제기돼 1996년 비로소 '한라봉'이란 이름을 갖게됐다.
동아일보 자료사진.
◆서울 초등학교 내주 겨울방학
서울 초등학교 내주 겨울방학에 들어간다.
서울시교육청은 19일 은석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26일 대부분의 초등학교가 겨울 방학식을 한다고 밝혔다.
겨울방학은 약 30일 정도. 개학일은 내년 1월 26일경이다.
서울시내 중·고등학교도 대부분 오늘 31일 전후로 방학식을 하고 32일 이상의 겨울방학에 들어갈 예정이다.
고교의 경우 학교 유형별 교육과정 운영 특수성에 따라 방학시기와 기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중·고교의 겨울방학 일수가 초등학교보다 긴 것은 학기 중 재량휴일을 사용하지 않아 겨울방학 후 1월 말부터 2월까지 채워야 할 수업일수가 적기 때문이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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