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풍웡, 필리핀 강타 후 북상…‘23일부터 한반도 영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0:30
2014년 9월 22일 10시 30분
입력
2014-09-22 10:29
2014년 9월 22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기상청
‘제16호 태풍 풍웡’
제16호 태풍 풍웡이 한반도로 북상 중이다.
기상청에 의하면 22일 제 16호 태풍은 강풍방경이 250km로 강도 약으로 약화됐고 크기는 소형으로 축소돼 시속34km/h의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
태풍 풍웡이 22일 오전 9시경 대만 타이베이 북서쪽 약 190㎞ 부근 해상을 거쳐 23일 중국 동해안을 따라 이동하고 있다. 이후 서해상에서 온대성저기압으로 약화될 예정이다.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한반도 상공에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23일부터 제주도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할 예정이다. 24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적으로 30∼100㎜의 강수량이 예상되고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 산간에는 돌풍을 동반한 150㎜ 이상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태풍 풍윙은 타이완 남부에 300㎜ 안팎의 비를 뿌렸다. 지난 20일에는 필리핀을 강타해 50만명의 이재민을 발생시켰다.
태풍 풍웡은 홍콩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불사조’를 의미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3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8
중앙대 “수시납치 없게, 수능 잘보면 합격 제외”… 교육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불가능” 제동
9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10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3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8
중앙대 “수시납치 없게, 수능 잘보면 합격 제외”… 교육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불가능” 제동
9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10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수년간 아내 간병 하다 끝내 살해…항소심도 징역 7년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