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환절기 탈모 예방법… 대표적인 방법은 ‘머리 자주 감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5 10:47
2014년 9월 15일 10시 47분
입력
2014-09-15 10:34
2014년 9월 15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환절기 탈모 예방법… 대표적인 방법은 ‘머리 자주 감기’
환절기 탈모 예방법이 화제다.
가을철에는 탈모 증상이 없던 일반인들도 탈모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의료계에 따르면 여름철 땀과 피지 분비로 스트레스를 받은 두피가 가을에 접어들면서 약해지는 경우가 잇다.
가을철 남성 호르몬의 증가는 탈모 현상을 더욱 가속화시키고 여성들도 가을에는 체내 남성호르몬 수치가 증가해 다른 계절에 비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진다고 한다.
환절기 심해지는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선 머리를 자주 감아야 한다.
머리카락의 노폐물과 불순물을 방치하면 이모근을 막아 더 심한 탈모를 유발 할 수 있다. 특히 지루성 피부염을 앓고 있거나 머리에 기름기가 많고 비듬이 있는 사람은 각질과 노폐물, 지방·세균을 제거하기 위해 머리를 매일 감는 것이 탈모 예방이 도움이 된다.
샴푸는 모발의 성장과 남성호르몬 억제에 도움을 주는 성분의 탈모 전용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환절기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선 음식조절도 필요하다. 남성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하는 해조류와 콩, 두부, 채소 등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을 매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인스턴트 음식이나 과다한 육류 섭취는 지양하는 것이 권장된다.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는 것도 환절기 탈모 예방법의 하나다. 잦은 펌과 염색, 피임약 남용, 과도한 다이어트는 탈모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환절기 탈모 예방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환절기 탈모 예방법, 알려줘야겠네요” “환절기 탈모 예방법,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환절기 탈모 예방법, 중요한 정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MBC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8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외국계 임원 퇴직후 문화해설사로…자부심에 건강까지[은퇴 레시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5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8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9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10
외국계 임원 퇴직후 문화해설사로…자부심에 건강까지[은퇴 레시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기미·주근깨 막는 가장 강력한 방패는 자외선 차단제
‘내란 중요임무 종사’ 이상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7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