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영화-뮤지컬이 무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16:50
2014년 8월 27일 16시 50분
입력
2014-08-27 16:42
2014년 8월 27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매달 마지막 수요일. 사진 = ‘문화가 있는 날’ 공식 홈페이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제도가 주목 받고 있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연극, 영화,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무료 혹은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일상 속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 시행한 날이다.
또한, 각종 공연과 더불어 야영장 사용 할인 혜택 역시 제공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국립공원 야영장의 사용료 할인 혜택을 적용하고 있다. 이용객은 야영장 이용뿐만 아니라 숲속 도서관, 사진전, 음악회 등도 즐길 수 있다.
혜택이 제공되는 다양한 문화 시설 및 공연 종류는 ‘문화포털’ 사이트 내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웹페이지’를 참고하면 확인할 수 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 사진 = ‘문화가 있는 날’ 공식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10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6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9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10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할 수 있는 일을 했을 뿐”…늑구 수색대에 커피 4500잔 쏜 카페 점주
장동혁 “李, 삼성 노조 손 들어줄수도…김용, 침묵 대가 공천 협박”
김정은 만난 러 국방장관 “군사협력 격상 5개년 계획 체결 준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