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大入수시 필승전략]서경대, 미용특기자 특별전형, 학생부 100%로 뽑아
동아일보
입력
2014-08-26 03:00
2014년 8월 26일 03시 00분
김희균 센터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경대학교 입학문의 02-940-7019 / 홈페이지 go.skuniv.ac.kr
정한경 교무처장
서경대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정원(1410명)의 57%인 805명을 선발한다. 원서는 9월 11∼16일에 1, 2차 구분 없이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학생부(교과)위주 일반학생 전형①은 학생부 600점, 적성고사 400점으로 전형 총점 1000점으로 평가한다. 지난해보다 학생부 비중이 높아졌다. 적성고사는 언어영역과 수리영역의 문항이 각각 30개로 문항별 점수는 6점, 시간은 60분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학생부(교과)위주 미용특기자 특별전형은 학생부 100%로 선발하며, 자격증소지자 전형과 미용고졸업자 전형 2가지로 지원이 가능하다. 자격증소지자 전형은 국가공인 미용사 및 이용사 자격증을 소지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학생부(교과)위주 군사학과 특별전형은 학생부 800점+면접고사 100점+체력고사 100점으로 전형 총점 1000점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영역(A/B), 영어영역 각각 5등급 이내여야 하며, 신체검사, 인성검사, 신원조회를 실시한다.
실기위주 일반학생 전형②는 학생부 200점+실기 800점으로 전형총점은 1000점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실기위주 일반학생 전형③은 실기고사 10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국어(A/B), 영어영역 각각 5등급 이내로 설정돼 있다.
어학특기자 특별전형은 국제비즈니스어학부(13명), 글로벌경영학과(30명), 나노융합공학과(16명), 미용예술학과(5명)에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 통과자 중 공인어학성적 100%(2013년 1월 1일 이후 성적만 인정)로 선발한다.
김희균 기자 foryou@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3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9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3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9
민주 48.6%, 국힘 31.6%…민주 2.7%↓·국힘 0.9%↑[리얼미터]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플 때 먹어야 하는 이유?…‘면역세포 활성 급증’ 확인 [건강팩트체크]
‘솔로지옥’ 출연자, 학폭 가해자였나…현직 변호사 폭로
“단속 피하려 몸에 거북이 30마리 부착”…대만 여성, 태국 공항서 덜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