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시신 사진에 전문가·경찰 배치 “실제 유병언 키와 다르다” 제3의 존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4 14:15
2014년 7월 24일 14시 15분
입력
2014-07-24 14:12
2014년 7월 24일 14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일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 발견 당시 사진이 유포됐다.
24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처음 발견된 유병언 시신의 현장 사진이 SNS를 통해 유출됐으며, 유포 경위를 수사중”이라고 전했다.
유포된 사진 속 유병언은 시신이 발견됐을 당시 찍힌 것으로 수풀 속에 누워있는 부패한 시신의 모습이 고스란히 나타났다. 반듯하게 누워있으며 다리는 가지런히 놓였다. 시신 주변의 꺾여 있는 풀이 누가 자리를 마련한 듯 작위적인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가슴 부분이 부풀어 올라 있으며. 배 부분은 완전히 꺼진 채 사람 형체만 남은 상황을 맞이했다.
사진을 접한 전문가들은 “양다리가 다 쭉 뻗어 있다”면서 “시체를 옮기는 과정에서 발을 잡아서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또 “그 자리에 사망했더라도 누군가가 이렇게 손을 댄 것 같다”고 부연했다.
전문가들의 분석이 맞다면 “타살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경찰의 입장과는 차이가 있다.
전문가들은 시신의 부패 수준이 18일 치고는 심각한데다 유병언의 키보다 상당히 큰 점, 다리를 쭉 뻗고 있는 점, 시신이 있던 곳에 풀이 자라지 않은 점 등에 대해 의구심을 표현했다.
유병언의 사인은 25일 발표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2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3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張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鄭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7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오늘의 운세/5월 9일]
10
39년만의 개헌, 결국 무산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2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3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張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鄭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7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오늘의 운세/5월 9일]
10
39년만의 개헌, 결국 무산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9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러브버그 올해도 대발생 가능성… 전쟁 시작”
삼성전자 노사,정부 중재로 대화 물꼬…‘성과급’ 이견은 여전
[광화문에서/박훈상]‘오빠 해봐’와 ‘따까리’… 우월의식 드러낸 오만한 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