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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인증샷, "스스로 조작했다" 해명에도 논란 확산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09:31
2014년 6월 16일 09시 31분
입력
2014-06-16 09:13
2014년 6월 16일 09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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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인증샷 논란’. 사진출처=YTN 방송 캡처
'일베 인증샷 논란'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에 게재된 살인 인증샷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5일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 게시판에 "긴급 속보, 사람이 죽어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에 쓰러진 여성과 그 주변에 붉은 액체가 흐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포함돼 있어 충격을 줬다.
사진 아래에 "스스로 조작한 것"이라는 글이 적혀 있지만 일명 '일베 인증샷' 논란은 일파만파 퍼졌다.
이에 "영화 촬영장 스태프가 일베 회원 인증을 위해 찍은 것"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인증샷의 진위 여부를 두고 논란이 확산되자 결국 경찰에 신고했다.
일베 인증샷 논란에 네티즌들은 "일베 인증샷 충격", "설마", "아니겠지?", "왜 올린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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