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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기자, 한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5 14:03
2014년 4월 25일 14시 03분
입력
2014-04-25 10:46
2014년 4월 25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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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팩트TV 갈무리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한 언론사 기자에게 욕설을 날렸다.
고발뉴스와 팩트TV는 지난 24일 진도에서 실종자 가족들과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 등과의 대화 현장을 합동 생중계했다.
이날 현장 생중계를 하던 이상호 기자는 방송 도중 한 언론사 기자에게 “기자 XXX, 니가 기자야 XXX”라고 발언했다. 이어 “네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라면서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이상호 기자는 한 언론사의 ‘물살 거세지기 전에… 사상 최대 규모 수색 총력‘이라는 기사에 분노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로 25일 현재까지 사망자 181명, 실종자는 121명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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