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 ‘전문 선동꾼’ 유언비어 논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22 10:13
2014년 4월 22일 10시 13분
입력
2014-04-22 10:12
2014년 4월 22일 1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은희’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이 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 행세를 하는 선동꾼이 있다는 글을 남겼다.
권 의원은 지난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세월호 실종자 가족 행세를 하며, 정부를 욕하며 공무원들 뺨 때리고 악을 쓰고 욕을 하며 선동하는 이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학부모 요청으로 실종자 명찰 이름표를 착용하자 잠적해버린 이들은 누구일까요? 뭘 노리고 이딴 짓을 하는 걸까요? 현장에 혼란과 불신, 극한 대립을 일으키는 전문 선동꾼은 누굴 위해 존재하는 사람들인지?”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실었다.
또 권 의원은 “유가족인 척 하는 선동하는 여자의 동영상입니다. 그런데 위의 동영상의 여자가 밀양송전탑 반대 시위에도 똑같이 있네요”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권 의원이 선동꾼이라고 몰아간 그들은 실제 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들이었고, 함께 게시된 밀양송전탑 권 모씨의 사진은 조작이었다.
이에 권 의원은 “제가 잠시 퍼온 글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권 씨가 경찰에 진정서를 넣었다니 경찰조사에 협조하기 위해 탈퇴는 하지 않겠다. 그동안 사랑해주신 페친들 감사드립니다”라고 입장을 번복했다.
권은희 의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은희 의원, 정체가 뭘까”, “권은희 의원, 희생자들 앞에서 무슨 생각으로 저런 행동을”, “권은희 의원, 제발 다시 상처 주는 행동을 말자”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8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