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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모나미 153 한정판’ 출시, 가격 2만 원…‘모나미 스테이션 접속자 폭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3 09:54
2014년 1월 23일 09시 54분
입력
2014-01-23 09:50
2014년 1월 23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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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153 한정판.
사무용품 전문업체 모나미가 ‘모나미 153’ 볼펜 발매 5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모델인 ‘모나미 153 리미티드 1.0 블랙’을 22일 출시했다.
1만개 한정 제작 모델인 ‘모나미 153 리미티드’는 니켈과 크롬을 도금한 은색 몸체에 ‘모나미 153’ 로고가 레이저 프린팅 되어있다. 볼펜심은 독일산 고급 잉크를 사용했으며 리필이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모나미 153 리미티드’의 가격은 2만 원으로 일반 153 모나미 볼펜에 비해 100배가량 비싸지만 제품을 구입하려는 사람들로 온라인 판매처인 ‘모나미 스테이션’의 서버가 마비된 상태다.
모나미 측은 “1963년 5월 첫 출시 이후 50년 가까이 흰색 디자인을 고수하며 ‘국민 볼펜’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시간을 넘어선 추억, 그 이상의 가치를 느껴보라”고 설명했다.
‘모나미 153 한정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모나미 153 한정판, 탐난다”, “모나미 153 한정판, 서버 다운됐네”, “모나미 153 한정판, 국민 볼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모나미’ (모나미 153 한정판)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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