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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제로UP’ 온수매트, 전자파 기준치 10배…실험 결과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1 11:59
2013년 11월 21일 11시 59분
입력
2013-11-21 11:54
2013년 11월 21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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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제로 온수매트.
지난 20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UP’에서 공개된 온수매트의 전자파 실험 결과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중에서 인기 있는 온수매트 12개 제품을 구입해 전자파 실험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결과 온수매트의 전자파 수치는 제품에 따라 천차만별이었다. 특히 소비자가 의뢰한 한 온수매트에서는 4039.7mG(밀리가우스)에 가까운 전자파가 발생해 기준치의 10배에 가까운 수치를 기록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현재 우리나라 전자파 인체 보호 수치는 833mG다.
반면, 상대적으로 전자파 수치가 낮은 제품에서는 18.7mG의 전자파가 측정됐으며 다른 제품과 달리 10cm 거리에서는 전자파 발생이 전혀 없는 온수매트도 있었다.
‘불만제로 온수매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온수매트, 착한 매트는 어떤거지?”, “불만제로 온수매트, 제품 이름도 공개하지”, “불만제로 온수매트, 잘 알아보고 사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불만제로UP’ (불만제로 온수매트)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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