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추석 승차권 사기 주의, 이런 경우 조심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7 15:59
2013년 9월 7일 15시 59분
입력
2013-09-07 15:57
2013년 9월 7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보도 영상 갈무리
‘추석 승차권 사기 주의’
추석을 앞두고 추석 승차권 사기 주의가 요구된다.
7일 SBS는 “경찰이 집계한 지난해 추석 전후 2주간 인터넷 사기 피해 상담건수는 연휴 전이 25건, 연휴 기간이 34건, 연휴 이후가 18건으로 총 77건이 접수됐으며 피해액은 1억 4000만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의 대부분 사례는 소셜커머스를 통해 직거래로 상품권, 열차 승차권, 공연 관람권 판매를 위장해 돈만 가로 챈 경우라고 한다.
특히 신용카드가 아닌 현금결제 유도나 제품의 가격을 파격적으로 할인해 판매한다면 의심을 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메시지를 받을 경우 링크에 접속하는 것을 조심해야 하며 인터넷 매매 사기 피해가 의심되면 거래대금 이체 내역서와 피해 발생 화면 등 증거자료와 함께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알렸다.
네티즌들은 추석 승차권 사기 주의 소식에 “명절인데 사기를 쳐야되나”, “추석 승차권 사기 주의해야겠다”, “급해도 잘 확인해 봐야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김남준과 차량기지서 청소…“마치 계획한 대로 일정 하게 돼”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기업 담합 반복땐 시장에서 퇴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