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종합뉴스]석쇠에 구운 고기, ‘발암물질’ 불판의 20배
채널A
업데이트
2013-06-14 23:53
2013년 6월 14일 23시 53분
입력
2013-06-14 22:29
2013년 6월 14일 22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종합뉴스’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알뜰 캠핑족이 아니라도 가족이나 친구들과
야외에서 구워먹는 고기 맛은 비할 데가 없을 겁니다.
석쇠와 불판 중 어떤 걸 더 많이 사용하십닐까?
맛도 맛이지만
건강하게 굽는 법이 따로 있습니다.
이영혜 기잡니다.
[리포트]
노릇노릇 바짝 구워낸 캠핑의 맛.
[인터뷰 : 서정숙/경기 성남시]
꼬치요리랑 바비큐랑 해서 먹을 예정이에요.
아빠가 준비를 했어요.
바비큐는 조리 온도가 200도가 넘기 때문에
이런 고온에선 10분 이상 굽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고기의 지방 성분이 타면서
벤조피렌, 헤테로고리아민 같은
발암물질이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불꽃이 고기에 직접 닿는 석쇠를 사용하는 경우
불판에서 구울 때보다 발암물질이 최고 20배 이상 많이 방출됩니다.
[인터뷰 : 신한승/동국대 식품생명공학과 교수]
직화구이가 간접적인 조리 방법보다는 유해물질 생성이 더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탄 고기는 탄 부분을 잘라내도 소용 없습니다.
발암물질이 기름에 녹아
고기 전체에 묻어있기 때문입니다.
또 고기를 구울 때 나오는 연기에는
아세트알데히드, 일산화탄소 등 유해물질과
미세 먼지까지 포함돼 있어 피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양파 같은 항산화 식품을
고기와 함께 구우면
유해물질 발생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채널A 뉴스 이영혜입니다.
#발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李대통령, 말장난과 간보기 정치 그만하라”
“지하철역 화장실에 뱀 2마리”….멸종위기종이 왜 여기에?
韓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 우주로…3차 시도 만에 발사 성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