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성애 몰카 폭로” 연예인 협박한 前매니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20 14:44
2013년 3월 20일 14시 44분
입력
2013-03-20 10:22
2013년 3월 20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속 연예인의 동성애 장면을 몰래 동영상으로 촬영한 뒤 이를 미끼로 돈을 뜯어낸 매니저 일당이 검찰에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조상철)는 동성애 장면이 담긴 '몰카'를 외부에 폭로하지 않는 대가로 현금 400여만 원을 뜯어낸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및 공갈)로 구모(30)씨를 구속 기소하고, 백모(28)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구씨 등은 연예인 A씨의 경호나 운전 등을 담당했던 전직 매니저로, A씨의 집에서 함께 생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A씨가 백씨를 상대로 성적 접촉을 반복하자 이를 촬영해 동영상 CD로 만들기로 마음먹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씨는 백씨와 함께 인터넷으로 구입한 볼펜형 카메라를 이용해 2010년 8월 박씨의 동성행위 장면과 박씨가 백씨에게 키스하는 장면 등을 찍어뒀다.
올해 2월 초 구씨 등은 동영상을 CD에 담아 A씨의 부모에게 보냈다. 이들은 '영상 원본을 넘길 테니 현금 5억원을 달라'는 내용의 편지도 함께 부쳤다.
A씨가 구씨에게 400만원을 송금했지만, 이들은 멈추지 않고 문자메시지로 45차례에 걸쳐 협박한 것으로 밝혀졌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9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10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9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10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성 골프카트 제조업체서 불…1시간 만에 초진
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등 무죄’ 1심 판결에 항소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다음달 3일 이준석 초청해 토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