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현대차 아반떼MD 뒤축이 ‘또’ 부러졌다… 운전자들 조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9 16:54
2012년 3월 19일 16시 54분
입력
2012-03-19 16:43
2012년 3월 19일 16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일 아반떼MD 뒤축이 부러지는 사고가 또 났다. (독자 제보)
‘아반떼MD 뒤축이 또 부러졌다!’
아반떼MD 운전자들은 운전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할 지 모르겠다. 아반떼MD 뒤축이 또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난 2일. 렌트한 차량인 아반떼MD를 몰고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던 A 씨(여). 영동고속도로 2차선을 타고 80km/h 속도로 가던 중 핸들을 제어할 수 없을만큼 차체가 휘청거리는 경험을 했다.
결국 두 바퀴를 돌고 나서야 갓길 가드 쪽에 부딪히며 다행히 차량을 멈춰 세웠다. 아뿔싸! 정신 차리고 내려서 보니 조수석 쪽 뒷바퀴가 빠져나가 멀리 떨어져 있었다.
A 씨는 “접촉이나 충돌 사고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스스로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운전자인 A 씨는 그나마 경미한 상처 외에는 크게 다치지 않아 괜찮았지만 조수석에 타고 있던 동승자인 남성은 갈비뼈쪽을 크게 다쳤다.
도로교통공사에서 순찰 하던 사람과 차량을 견인하러 온 사람들도 차량을 보고는 “이런 사고는 처음 본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 2일 아반떼MD 뒤축이 부러지는 사고가 또 났다. (독자 제보)
아반떼MD의 뒤축이 부러지는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월에도 비슷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운전자도 고속도로 1차선에서 차량의 쏠림 현상이 갑자기 나타나 비상도로에 세워놓고 보니 운전석 뒷바퀴가 빠져 버린 것이었다.
▷ 쌩쌩 달리다 바퀴 빠져버린 아반떼MD, 이게 운전 미숙?
그때 정비 전문가들은 “뒤축이 부러지는 것은 크게 파손되거나 하는 충돌 사고가 아니고는 나올 수 없다”고 했다. 특히 “움푹 패인 곳을 모르고 지나다 그럴 수 있지만 그것도 앞바퀴가 아닌 뒷바퀴가 그럴 수 있는 확률은 미미하다”고 조언했었다.
지난해 1월에도 아반떼MD의 뒤축이 부러지는 사고가 났었다.
당시 사고 운전자 측은 ‘차량 결함’으로 현대차 측은 ‘운전자 과실’로 대응하면서 맞서기만 하다 흐지부지 돼 결국 운전자가 300여만 원이나 되는 자차 수리비를 고스란히 떠안았다.
지난 2일 어이없는 사고를 경험한 A 씨의 경우도 ‘운전자 과실’로 결론이 나면 모든 사고의 뒷수습을 떠안을 수 밖에 없다.
렌트카 회사 측은 동아닷컴 도깨비뉴스와의 통화에서 “렌트카 운영한 지 6년이 넘었지만 이런 경우는 정말 처음 본다”면서 “정확한 사고 결론은 모레(21일)쯤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과연 현대차 측은 이번에는 어떤 결론을 내릴까?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김동석 기자 @kimgiza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 6월 첫투표 고3 등 초중고 선거교육 강화
서울시 “가입자 506만명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정황”
[속보]러트닉 회동 이틀째 김정관 “절충점 논의…화상으로 더 대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