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학교폭력 주범 ‘일진회’ 소탕”…현황 조사 강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2-08 09:42
2012년 2월 8일 09시 42분
입력
2012-02-08 09:04
2012년 2월 8일 0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학교별 담당형사 지정…"일진회 와해시킬 것"
경찰이 학교폭력의 핵심인 폭력서클 '일진회'를 소탕하기에 앞서 실태 파악에 착수했다.
경찰청은 학교별 일진회 현황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하라는 지시를 일선 경찰에 하달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이에 따라 이달 13일까지 중학교 3075개교, 16일까지 고등학교 2264개교에 대한 현황 조사를 마칠 계획이다.
경찰은 이를 토대로 일주일에 한 번씩 일진회 현황을 업데이트하기로 했다.
경찰은 전 학교별로 담당 형사를 지정해 일진회의 실질적인 와해를 유도하기로 했다.
담당 형사는 주 1회 이상 관내 일진회가 학교폭력 사건에 연루됐는지를 확인하고 학교·학부모와 협조해 일진회 등 불량서클 회원을 자진 탈퇴시킬 계획이다.
일진회 구성원을 상대로 '자진탈퇴서'를, 보복 폭행 사건이나 재범인 경우 '재발방지 다짐서'를 받기로 했다.
정부는 6일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을 내놓으면서 일진의 존재를 파악하는 '일진경보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표본조사에서 일정점수 이상 나오거나 한 학교에서 일진 신고가 2회 이상 들어오면 경보가 작동하는 방식이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7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10
“민원실에 尹정부 포스터 그대로”…충북경찰 2명 징계위 회부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7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10
“민원실에 尹정부 포스터 그대로”…충북경찰 2명 징계위 회부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국힘 26일까지 상임위 명단 안 내면 단독으로 원 구성”
“민원실에 尹정부 포스터 그대로”…충북경찰 2명 징계위 회부
고령 자영업자 빚 10년새 4.2배…‘퇴직후 개업’ 경고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