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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뉴스 파일]서울시 ‘오존 예-경보제’ 9월 15일까지
동아일보
입력
2011-05-02 03:00
2011년 5월 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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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대기 중 오존농도를 알려주고 기준치를 넘으면 주의보나 경보를 발령하는 ‘오존 예·경보제’를 9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도심 동북 서북 서남 동남 등 5개 권역으로 나누어 대기 정보를 제공한다. 예보 등급은 오존농도에 따라 좋음(시간당 0.04ppm 이하)부터 위험(0.50ppm 초과)까지 총 6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오존농도가 시간당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를 발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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