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화배우 박상민 음주운전 적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1 23:38
2015년 5월 21일 23시 38분
입력
2011-02-24 07:31
2011년 2월 24일 07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강남경찰서는 24일 술을 마시고 차를 몬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영화배우 박상민(4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전날 오후 11시33분께 강남구 선릉로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의 포르셰 카이엔 승용차를 몰고 300m가량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씨는 면허 정지 수치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57% 상태였다.
박 씨는 경찰에서 "논현동에 있는 술집에서 맥주 네 잔을 마셨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5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6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7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0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4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5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6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7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0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4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인에 매달 뺏기던 치매머니, 이제 더 잃을 걱정 안해도 돼”
국힘 “입틀막 정통망법 헌소 낼것… 재개정 당론 추진”
국민 88% “동물은 물건 아냐”… 정부, 민법 개정 다시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