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 강추위 몰려와…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2-15 10:23
2010년 12월 15일 10시 23분
입력
2010-12-15 07:37
2010년 12월 15일 07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5일 세력을 확장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섭씨 영하 10도 밑으로 내려가는 강추위가 몰려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 영하 12.7도, 대관령 영하 16.7도, 수원 영하 11.5도, 대전 영하 10.8도 등을 기록했다.
광주 영하 7.1도, 대구 영하 7.6도, 부산 영하 4.2도, 울산 영하 5.7도 등 남부지방의 아침 수은주도 영하권에 머물렀다.
강풍에 체감온도는 더 떨어져 오전 9시 현재 서울 영하 19.7도, 대관령 영하 27.1도, 대전 영하 12.4도, 광주 영하 11.4도 등이다.
전국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 강원 평창에 한파경보가,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울산 경기 강원(평창 제외) 충청 전북 경상 등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이하로 이틀 이상 지속하거나 전날보다 15도 이상 떨어질 때 발효되며,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기준 온도는 각각 영하 12도(이틀 이상)와 영하 10도(전날 비교)다.
16일에도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 영하 10도, 대관령 영하 16도, 대전 영하 8도, 광주 영하 4도, 대구 영하 6도, 부산 영하 4도 등 제주를 제외한 전국이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모레(16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방의 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고, 내일까지 전국에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충남 이남 서해안 등지에서는 14일 밤부터 서해상의 구름대가 북서풍을 타고 유입되면서 눈이 내려 16일까지 많은 적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에 따라 15일 전남 영광과 전북 정읍, 고창, 부안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전남 장성, 함평, 제주 산간은 이날 오전을 기해, 충남 태안, 당진, 서산, 보령, 서천, 홍성에는 오후를 기해 대설 예비특보가 발령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밤과 내일 오전을 기해 전라 다른 지역과 충남 곳곳에도 대설 예비특보가 발표됐다"며 "한기의 유입이 가장 강한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에 눈의 강도가 가장 강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적설량은 고창 3.5㎝, 영광 3㎝, 정읍 3.2㎝, 목포 1.5㎝ 등이다.
16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충남 전라 서해안, 제주 산간 5~15㎝(많은 곳 20㎝),충북과 전남 남해안, 제주(산간 제외) 1~5㎝ 등이다.
인터넷뉴스팀
《 화제의 뉴스 》
☞美 “北, 영변 외에 우라늄농축 시설 추가 보유”
☞북한군 출신 탈북자들 “북한군 더 잘 잡을 수 있다”
☞“한국인에 대한 부정적 시각 줄어” 베트남새댁 피살, 그 후…
☞“대중목욕탕에 CCTV라니…혹시 내 알몸이?”
☞“신부님 ‘4대강 반대’ 발언으로 신도들 불만”
☞5000원 통큰치킨, 1200원씩 손해보고 팔았다?
☞“부상 동료 군화 벗기니 피가 주르륵…”
☞2011 경제정책 방향 발표…4대강 내년에 끝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9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0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1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9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0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1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장동혁 ‘몽둥이’ 발언, 폭력적 선동이자 민주주의 위협”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4대 금융 ‘회수 포기’ 대출 3조원 육박…역대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