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간부가 키스방서 성매수…울산경찰 ‘쉬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0-15 21:30
2010년 10월 15일 21시 30분
입력
2010-10-15 20:43
2010년 10월 15일 2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산에서 현직 경찰 간부인 지역 파출소 소장이불법 성매매를 한 것으로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키스방'인 것처럼 꾸민 불법 마사지 업소에서 돈을 주고 성매매 여성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중부경찰서 관할 모 파출소장인 이모(53)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남부서와 울산지방경찰청은 불법 키스방을 적발한 날인 13일 이 업소에서 성을 산 남성 4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으나 이 가운데 1명이 이 경위였다는 사실은 숨겼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나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빈축을 사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 경위는 12일 퇴근 후 오후 7시 30분¤오후 11시 경 고향 친구, 경찰 관계자와 술을 마셨으며 술자리가 끝난 뒤 혼자 이 업소를 찾아 성매매를 하다가 13일 오전 1시 경 단속을 나온 경찰들에게 붙잡혀 조사를 받았다.
이 경위는 처음엔 직업이 없다고 했다가 조사가 끝날 무렵 경찰 신분을 실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경위는 출근하지 않고 있으며 경찰 징계위원회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5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9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10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5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9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10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엔비디아, 오픈AI 대규모 투자 재확인…젠슨 황 “1000억 달러는 아냐”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