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나근형 교육감 딸 특채의혹…시민단체서 검찰수사 의뢰

동아일보 입력 2010-09-30 03:00수정 2010-09-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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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근형 인천시교육감과 이수영 인천시의원(당시 시교육청 교육국장) 딸들의 공립학교 교원 특채 과정에서 특혜 의혹이 있는 것과 관련해 교육 관련 시민단체들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전교조 인천지부, 참교육학부모회 인천지부 등이 모인 ‘인천교육 비리근절을 위한 시민모임’은 29일 이번 의혹에 대한 진실을 규명해 달라며 인천지검에 수사의뢰서를 냈다.

차준호 기자 run-ju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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