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국제 LED- 디스플레이 전시회 내일까지 대구 엑스코 전시장

동아일보 입력 2010-09-03 03:00수정 2010-09-03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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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국제 발광다이오드(LED) 및 디스플레이 전시회’가 4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 1층 전시장에서 열린다. 대구시와 경북도, (사)한국LED보급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필립스, 제너럴일렉트릭(GE) 등 세계적 기업을 비롯해 유양DNU, 세미머티리얼즈, 에피밸리, 희성전자, 금영 등 6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LED 관련 칩과 소재, 패널, 제조 장비, 테스트 장비, 터치스크린 등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일본, 인도, 말레이시아 등 40여 개국 바이어들을 초청해 수출상담을 벌인다. 대구시 녹색성장정책관실은 “세계 최고 수준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체험하는 한편 저탄소 녹색성장도시를 지향하는 대구의 도시 이미지를 높일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영훈 기자 j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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