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수 집행위원장(중요무형문화재 제108호)은 “이번 엑스포는 정부가 국제행사로 승인해 치르는 최초의 지구촌 무형문화재 박람회”라며 “무형문화재의 중요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9월 28일까지 홈페이지(www.biche.org)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무형문화’로 4행시 짓기, 명예홍보대사 추천하기, 엑스포 기대평 쓰기대회 등을 열어 추첨을 통해 초대권과 세계 유명건축물 모형박물관인 ‘아인스월드’ 입장권과 같은 경품을 나눠준다. 입장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입장권 예매자와 25명 이상 단체 입장객은 할인해준다. 자세한 엑스포 행사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032-329-7818
황금천 기자 kchw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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