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구/경북]문화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09-12-11 06:46
2009년 12월 11일 06시 46분
입력
2009-12-11 03:00
2009년 12월 1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시▼
<대구>
□2009한중일 국제 서예전=13일까지 문화예술회관. 053-606-6137
□유장식 문자조각전=13일까지 문화예술회관. 053-606-6137
□오창린 디자인전=13일까지 수성아트피아. 053-666-3266
□다문화가정 미술전 ‘다솜가족 한빛’=14일까지 동아미술관. 053-251-3502
□김한숙전=14일까지 대백프라자 갤러리. 053-420-8015
□박혜숙 도자전=16일까지 큐브 C. 053-422-1628
□김향금의 ‘사유 한 그릇’전=17일까지 수화랑. 053-426-9224
□템테이션전=18일까지 소헌 컨템포러리. 053-253-0621
□이현 초대전=19일까지 예송갤러리. 053-426-1515
□장이규 손만식전=19일까지 동우갤러리. 053-742-3344
□이은중전=15∼20일 봉산문화회관. 053-661-3081
□그림사랑회=15∼20일 수성아트피아. 053-666-3266
□대구예우회 사진전=16∼20일 동구문화체육회관. 053-662-3083
□서창환 초대전=14∼21일 소나무갤러리. 053-423-1186
<포항>
□제9회 내 마음의 풍경전=17∼22일 문화예술회관. 053-272-3033
<구미>
□구미여류작가회전=13∼17일 문화예술회관. 054-451-3040
<김천>
□디지털 미술사 체험전 ‘한 시간에 배우는 한국미술 1만년’=25일까지 문화예술회관. 054-420-7820
▼공연▼
<대구>
□뮤지컬 ‘올슉업’=27일까지 평일 7시 반 토요일 오후 3시 7시 반 일요일 오후 2시 6시 반 수성아트피아. 053-762-0000
□오페라 ‘나비부인’=12일까지 오후 7시 반 오페라하우스. 053-656-3059
□Joo Modern Dance Performance=12일 오후 5시 8시 봉산문화회관. 053-661-3081
□대구오페라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초청 시링크스 플루트 협주곡의 밤=13일 오후 7시 수성아트피아. 053-666-3300
□뮤지컬 ‘시카고’=17∼25일 평일 오후 7시 반 토요일 오후 3시 7시 반 일요일 25일 오후 2시 6시 오페라하우스. 053-666-6000
<포항>
□2009우리멋 우리가락=12일 오후 4시 문화예술회관. 054-272-3033
<구미>
□사라장 바이올린 리사이틀=22일 문화예술회관. 054-451-3040
<김천>
□패티김 콘서트=19일 오후 7시 반 20일 오후 5시 문화예술회관. 054-420-782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9
조국당 400억 부채설?…曺, 與에 “최소한의 격 갖춰라” 경고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9
조국당 400억 부채설?…曺, 與에 “최소한의 격 갖춰라” 경고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달새 낸드 65%-D램 24% 가격 ‘쑤욱’…스마트폰-노트북 값 흔들어
李 ‘임금체불 최소’ 칭찬했지만…체불 총액은 역대 최고 경신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