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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8월 17일 0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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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설치된 단말기는 기존 시내버스정류장에 설치된 것과 같은 종류로 출구별로 도착하는 버스의 노선번호 및 도착시간, 차량 간격, 막차시간 등을 알려준다. 시는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지하철에서 버스로 갈아타는 환승객이 많은 지하철 역사에 단말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김지현 기자 jhk8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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