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dongA.com]TV가 농촌으로 가는 까닭 外

입력 2009-07-16 02:57수정 2009-09-2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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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가 농촌으로 가는 까닭

요즘 최고 인기를 누리는 예능 프로그램(사진)의 공통점은? 농촌이 배경이라는 점이다. 이른바 ‘귀농’ 프로그램이 늘고 있다. 노년의 은퇴형 전원생활이 아닌 청장년층의 귀농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 인기 스타가 농사를 지어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도 대기 중.(station.donga.com)

■“임금님 납시오” 도심 어가행렬

왕과 취타대, 수행 병사 1000여 명이 참가한 장대한 어가 행렬이 15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장관을 연출했다. 이는 조선 왕릉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는 소식을 조상들에게 고하는 종묘 고유제. 경복궁 건춘문에서 종묘까지 3km 구간에서 어가 행렬을 재현했다.(etv.donga.com)

■日요미우리 구단주가 본 이승엽

그가 ‘오이시∼(맛있네)’를 연발하지 않았다면 일본인인 줄 모를 뻔했다. 요미우리 기요타케 구단주는 행동거지가 한국인 같다. 그는 최근 2군으로 내려간 이승엽 얘기부터 꺼냈다. 요미우리 구단주의 눈에 비친 이승엽은 어떤 선수일까.(www.journalo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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