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은평구 뉴타운 2지구 1350채 일반분양

입력 2009-07-07 02:57수정 2009-09-2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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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3자녀 가구 특별공급
일반공급 27일부터 청약접수

서울시 SH공사는 은평구 진관동 소재 은평뉴타운 2지구 B, C공구 아파트 1350채를 일반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일반공급 1227채와 특별공급 123채이며 특별공급분은 신혼부부, 3자녀 이상 가구,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에게 공급된다.

면적별 가구수는 59㎡(전용면적 기준)형 84채, 84㎡형 318채, 101㎡형 169채, 134㎡형 475채, 167㎡형 304채다. 평균 분양가격은 59㎡형 2억3996만 원, 84㎡형 3억5457만 원, 101㎡형 4억9238만 원, 134㎡형 6억8171만 원, 167㎡형 8억8562억 원으로 결정됐다.

청약저축 가입자면 청약할 수 있지만 85㎡형 이하는 청약가점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85㎡형 초과의 경우 물량의 50%는 청약가점제를 적용하고 나머지 50%는 추첨으로 당첨자를 정한다. 특별공급의 청약 접수는 16일부터이며 일반공급은 27일부터다. 청약 문의는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 또는 전화(1600-3456)로 하면 된다.

한상준 기자 always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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