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테이션/단신]임실 논란…“평가 시스템 재검토”

  • 입력 2009년 2월 19일 16시 39분


전북 임실교육청의 학업성취도 평가 조작 논란에 대해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평가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장관은 19일 서울 태평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기자협회 초청으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이번 사건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평가와 채점, 집계과정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진상을 조사 중인 전북도교육청은 "임실 지역의 15개 초등학교답안을 재조사한 결과, 보고에 누락된 기초학력 미달 학생은 모두 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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