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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2월 23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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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노조 측은 “준공영제를 실시한 뒤 근무시간이 늘고 임금이 감소하는 등 근로환경이 열악해졌다”고 주장했다.
버스노조는 23일 열릴 최종 조정회의에서 노조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27일 서울역에서 파업출정식을 가진 뒤 28일 오전 4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 설 기자 sno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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