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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년 1월 23일 0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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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하철공사는 지하역사의 환경 개선과 사고 예방을 위해 2012년까지 684억 원을 들여 지하철 1호선 22개 역사의 플랫폼에 모두 안전문(스크린도어)을 설치한다. 올해는 이용객이 가장 많은 부평역과 인천터미널역에, 내년에는 예술회관역과 작전역에 설치하는 등 매년 2∼4개역씩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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