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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11월 28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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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장은 이날 오찬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사건은 약 34만 명이 연루되고 피해액이 4조 원에 이르는 사상 최대 사기 사건으로 비화할 소지가 있는 만큼 한 점 의혹없이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장은 전날 선우영 서울동부지검장과 김진모 형사6부장으로부터 제이유 그룹 로비 의혹 수사 상황을 보고 받고 전ㆍ현직 검찰 간부들의 가족들이 관계돼 있는 만큼 더욱 철저하게 수사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검은 서울동부지검이 수사 검사를 4명에서 7명으로 늘림에 따라 수사팀을 지원하기 위해 계좌추적과 회계분석팀을 파견하기로 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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