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2월 28일 03시 08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각 상봉실엔 북측 평양 고려호텔 등 10개 장소에 설치된 상봉실과 연결된 화상회의 시스템이 갖춰졌다.
이날 상봉장을 찾은 이종석(李鍾奭) 통일부 장관은 한완상(韓完相)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남북 가족 간에 서신 왕래 같은 것을 한 번 하고 만나면 훨씬 자연스러울 것 같다”고 말했다. 28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남북 각각 40가족씩, 총 80가족 575명이 만나게 된다.
공동취재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