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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2월 17일 0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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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부터 가뭄이 계속돼 쌍천 취수장의 취수량이 하루 평균 3만1000t 에서 2만7000∼2만8000t 수준으로 줄었기 때문. 제한급수는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계속된다.
시는 하루 취수량이 2만5000t으로 떨어질 경우 모든 가구에 격일제 급수가 불가피하므로 물을 아껴 쓰도록 시민에게 당부했다.
최창순 기자 cs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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