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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2월 10일 0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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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사진작가인 최종수 한국조류보호협회 창원지회장은 9일 “천연기념물 203호이자 멸종위기 동식물인 재두루미 160여 마리가 주남저수지에 날아와 서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정훈 기자 ma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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