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아쉬운 ‘일상의 여유’…11일까지 올해 공연 마무리

입력 2005-11-02 03:08수정 2009-10-08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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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던 ‘일상의 여유’ 프로그램이 11일로 올해 공연을 모두 마친다. 4월부터 점심시간을 이용해 각종 음악, 댄스 등 공연을 펼쳐 온 이 공연은 그동안 모두 55회가 진행됐으며 도심 속 직장인들의 휴식시간으로 자리 잡았다.

11월에는 ‘붐헤드’의 저글링 공연, ‘크레용’의 퓨전 공연 등이 열린다. 02-3789-2136

일상의 여유 11월 프로그램 일정
일시프로그램
2일타악 공연
3일붐헤드의 저글링 공연
4일펑크와 힙합 공연
8일퓨전 국악
9일재즈 밴드
10일모던 포크
11일박학기와 4인조밴드

이진구 기자 sys12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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