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인형으로 재현한 ‘월드컵 환희’

입력 2003-06-24 19:06수정 2009-09-2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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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한일 월드컵축구 공동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인과 일본인이 한지로 만든 월드컵 선수와 관중, 붉은 악마, 한국의 전통놀이 공연자 등의 인형작품 65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 이 인형들은 29일까지 전시된다.

권주훈기자 k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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